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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심안반사식 카메라 2010/09/21 23:45 edit & del reply

    사무실이 이리도 가까울 줄이야..
    세븐일레븐의 상냥한 알바소녀는 우리의 낯을 모두 익힌 듯.
    아침마다 거기 들르는 것도 좀 자제해야겠어.
    너무 우울한 영화들만 몰아서 봤나, 괜히 저 비가 내 탓인 것만 같구만.
    그래도 비는 좋다.
    명절 잘 보내라

  2. 심안반사식 카메라 2010/09/04 07:16 edit & del reply

    태풍이 한 번 뒤집고 가니 더위가 좀 누그러지는 듯..
    그래도 아직 가을내음은 안 나지..?
    하늘은 한 뼘쯤 높아진 거 같네..

    우리네 마음도 계절따라 조금씩 익어갔으면..

  3. 심안반사식 카메라 2010/05/09 14:21 edit & del reply

    바쁘면 관리를 못 할 수도 있지, 뭐..
    안 바쁜 나도 관리를 못(안) 하고 있는걸.
    나도 좀 바빠지고프다.

    늘 하는 말이지만, 바빠도 밥은 꼭 챙겨 먹고 다녀라.
   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..

    덥다..

  4. 심안반사식 카메라 2010/04/16 09:15 edit & del reply

    종군, 조만간 부산으로 뜨는거냐?ㅋ

    감기기운은 좀 가라앉았는데, 몸은 여전히 무겁군. 맘도 역시..

    밥은 먹고 다니냐..? 많이 힘드냐?

    전혀 힘이 안 되겠지만, 힘내라..

  5. 달달한당근이야기 2010/04/16 08:16 edit & del reply

    안녕하세요~ 오랜만이근여!
    애드왈왈 방명록 보고 달려왔음 ㅋㅋㅋ 부산에 그래피티 많은 곳이 있답니다.

    부산대학교 전철역 아래쪽 온천천 벽면이 다 그래피티임!
    http://blog.naver.com/adoer?Redirect=Log&logNo=100037775834
    참고하세용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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